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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바젤 파리, 이틀 일찍 문을 닫는다
아트 바젤 파리가 10월 23일 오후 7시에 다섯 번째 에디션을 마칩니다. 24일과 25일 주말에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지난 주말 프랑스 전역의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졌고, 이번 주말에도 파리 중심부에서 시위가 예정돼 있습니다. Karim Crippa 디렉터는 VIP 고객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어는 20일 Avant-Première로 시작했고, 41개 국가·지역에서 211개 참가사가 모였습니다. 한국에서는 국제갤러리와 P21이 참가하고, P21은 Emergence 섹터에서 최하늘 개인전을 엽니다.
YNPR의 시선
페어는 일찍 닫혀도 판매는 이미 끝났습니다. 일정이 줄면 프리뷰가 페어의 전부가 됩니다. 현장보다 초대 명단이 이야기를 정합니다.








